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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ーカルガイド
2026年09月17日
규카츠나 먹어볼까 하고(지나가는길에 규카츠 사진 걸어둠) 메뉴 받아보면 규카츠는 온데간데없고 8만엔짜리 스테이크 메뉴판 나옴. 직원들(서양인 직원 포함)은 유쾌하고 좋았으나 여행와서 기분 잡치기 싫어서 계속 남아있는 사람들은 피똥 싸고 나올듯. 그냥 긴자 테판집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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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09月17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