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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ーカルガイド

2026年08月17日

이 식당을 방문 후 앞으로 어딜갈 때에는 꼭 낮은 리뷰를 보고 가자라고 다짐했어요. 일단 음식은 맛있어요. 하지만 가격이.. 다른 리뷰처럼 바가지 제대로 썼어요. 스테이크 110그람에 18만원돈.. 메뉴판 사진을 당시에 못찍었는데 우리는 17,800엔을 결제하였는데 메뉴 사진에는 14,800엔이에요. 이게 사진이 예전사진인지 저희가 사기를 당한건지는 모르겠어요 더운 날씨에 홀린듯 먹고 숙소와서 영수증보고 기절할뻔했어요 어쩐지 제일 붐빌 점심시간에 손님이 우리밖에 없는게 이상했는데 이렇게 비싸면 누가 먹나요? 갑자기 든 생각은 외국인에게만 메뉴판이 다른가 싶네요. 게다가 이 식당은 세금에 봉사료까지 붙어요. 두명은 도시락을 먹어서 다행이지 안그랬으면 밥한끼에 백만원 쓸 뻔 했어요 모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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