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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ーカルガイド

2025年12月31日

이 곳의 응대는 매우 좋다. 친절한 직원과 사장님이 있으며 이번 여행 중 가히 제일 재밌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내가 먹은 것은 점심 스테이크 도시락이고 처음에는 레어로 주지만 원하는 대로 더 익혀먹을 수 있도록 미니불판을 내준다. 내가 말하는 언어는 안 되지만 영어를 잘 하고 식사가 종료되면 종이접기도 알려준다. 개인적으로 타인이 말 거는 것을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다들 귀여운 모습과 부담주지 않으려는 배려에 꽤 재밌는 한 끼 식사를 마쳤다. 사장님과 직원분들 행복하세요.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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