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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ーカルガイド
2026年08月07日
아사쿠사에서 고베규 한 번 먹어보자 해서 점심에 들어갔어요.
스테이크동이 2,800엔부터라 생각보다 문턱이 낮았고, 런치엔 음료도 하나 줍니다.
고기 자체가 얇게 올라가는 방식이라 양보다는 맛보는 느낌에 가까워요.
가게가 넓고 조용해서 관광지 한복판인데도 편하게 먹었습니다.
다음엔 스테이크 세트로 제대로 시켜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