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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ーカルガイド

2026年03月13日

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 평일 저녁 5시쯤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 가능했고, 영어 메뉴 있고 직원분(KIN)도 영어로 소통 잘 되고 엄청 친절해서 편하게 식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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