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 voiceお客様の声

powered by Google

ローカルガイド

2026年04月10日

같이 동행한 일행이 과거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해서 방문했습니다. 일단 고기 씹다가 질겨서 두번 뱉어냈습니다. 가격대비 고기가 완전 별로였고 서비스 하시는 분은 친절했지만, 요리사 둘이 웃고 떠들고 요리에 집중하는 느낌도 들지 않았습니다. 14만원 넘게 지불했는데 돈을 환불받고 싶어요. 최악입니다. 샐러드 야채는 신선하고 맛있었습니다.
Trans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