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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ーカルガイド
2026年03月22日
평소에 이런 구글 리뷰를 잘 남기지 않는데 맛과 분위기 그리고 서비스에 감동을 받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3세, 2세 아이들을 데리고 유모차에 태워 방문했는데 유모차로 편히 진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아이들의 앉은 키보다 높은 테이블이 불편할까봐 의자도 챙겨주셨어요. 아이 전용 그릇과 커트러리를 준비해주시고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메뉴 추천이나 서버 분들도 아이들을 너무 예뻐해주셨습니다.
입에서 살살 녹는 고기나 밸런스 좋게 구워진 가니시 채소들도 정말 맛있었어요. 특히 매시드 포테이토가 깔린 소스가 정말 맛있었는데, 아이들은 밥을 한그릇 시켜서 비벼 먹을정도로 맛있어했고 한국어로 맛있다고 말하는 아이들에게 일본어 표현도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일본어를 전혀 못하는 가족인데, 영어를 능숙하게 하시는 직원 분께서 친절히 도와주셨습니다.
음식의 맛은 말할 것도 없고 모든 직원분들이 너무나 친절하셔서 저희 아이들에게 도쿄 여행의 첫 추억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셨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